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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이 사람을 고발한다

'명예가 목숨보다도 소중하다'던
전 한인축제재단 명예회장 김진형

그리고 그 소중한 명예를 지키기 위해
그가 저질렀던 인면 수심의 만행

 

서울중앙지법, 가압류신청은 “이유없음”으로 기각

김진형 : 의붓아들 김인규가 ‘시사저널’ 발행인 심언에게
김진형의 비난기사를 게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증언

 

김인규 : 심언은 한 번도 보지 못한 생면부지의 사람, 태진아
도박설로 물의를 일으켜 공갈미수 * 허위사실적시로 고소, 현재 기소중지 상태인 사람

.

 

약 3년간 진행된 양측의 한국재판 과정에서 등장한 심언은 과거 태진아 카지노 도박설로 20만불을 요구해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던 주인공, “시사저널 USA 심언”

 

의붓아버지 김진형은 의붓아들 김인규가 서로 비밀을 유지키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23억 5천만원의 가압류를 신청한 이유로 의붓아들 김인규가 코리아타운에서 발행되는 ‘시사저널USA 발행인 심언’을 통해 1만 8천불을 제의하며 언론에 공개해 달라고 했다는 심언의 증언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가압류신청의 결과는 “이유없음”으로 기각되었다.

재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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